원룸 결로와 곰팡이 주원인은 부실한 단열공사 때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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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-11-29 10:50 조회2,845회 댓글0건관련링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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겨울철이 되면 썰렁해 지는 원룸에서 구석 한 모퉁이에 결로와 곰팡이가 생기기 시작한다면 골머리 아파지기 시작한다.
일단 부동산이나 집주인에게 얘기를 하면 대개 듣는 얘기가 환기 좀 잘 시키지 하는 얘기이다.
정말로 환기만 잘 시키면 문제가 없을까?
최근 한 원룸 건물의 단열검사를 해보니 환기만으로 되는 일이 아니다.
근본적으로 건물 자체에 문제가 있어서 생기는 경우들이 더 많다는 얘기이다.
열화상 카메라로 검사를 해보니 그냥 벽면이 환히 빛난다.
저 부분은 단열에 문제가 있다는 얘기이다.

방 한쪽 구석을 검사해 본다. 이미 온도가 결로가 생길 온도 부근에 가 있다.
여기에 약간의 습기만 가해져도 곰팡이와 결로가 생기는 것은 피할 수 없는 일이다.

겨울철 원룸들의 결로와 곰팡이는 생활 습관보다는 사실 건물 자체적인 문제가 더 크다.
이 얘긴 세입자가 집주인에게 고쳐 달라고 요구할 수 있는 부분이라는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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